담임목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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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신앙으로 승리합시다!”

 

 할렐루야!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의 축복이 가정과 삶의 터전 위에 차고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2022년은 우리 교회에게 새 시대를 열어가는 해입니다. 오랫동안 기도해오던 교회 건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아직 완공된 상태는 아니지만, 이제 새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폭우로 인해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그런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너무나도 좋은 새 교회에 들어가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올해 교회 표어는 청년의 신앙으로 승리합시다입니다.(요한일서 2:12-14)

 

  최근에 교회를 새롭게 건축하고서 그 교회가 부흥하는 경우를 찾아보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기도 부족입니다.

 

  어느 교회라도 교회를 새롭게 건축하면서 기도하지 않는 교회는 없습니다. 모두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분량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교회 건축을 하고도 부흥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교회는 기도했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부족하다고 보시는 것입니다.

 

  더구나 교회를 새롭게 건축하고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순절처럼 40일 감사하며 예배드리는 교회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롭게 교회를 건축하고 나서 그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교회를 새롭게 짓고 나면, 더욱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표어를 청년의 신앙으로 승리합시다로 정했습니다.

 

  해야 할 일도 많고, 가야 할 길도 멀고, 곳곳에는 장애물들이 많지만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갈 뿐입니다. 오직 청년의 신앙으로 이기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 길은 오직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사야 55장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그 결과는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이사야 55:13)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서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의 인생을 역전시키실 것입니다.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