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 홈 >
  • 설교/찬양대 >
  • 설교요약
설교요약
2021.10.03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이창헌 2021-11-09
  • 추천 0
  • 댓글 0
  • 조회 68

http://bukjang.org/bbs/bbsView/41/5990497

[성경본문] 여호수아10:1-15절 개역개정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빼앗아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주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3.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이르되

4.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5.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6.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영에 사람을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하지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 우리를 구하소서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

7.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 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 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15.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할렐루야.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을 보면 기브온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에 함께하게 된 이 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브온이 이스라엘에 화친하게 되자, 주변에 있는 헤브론을 비롯한 주변 도시의 연합군이 

자신들을 배신한 기브온을 공격하게 됩니다

그 때 여호수아가 기브온을 위해 급히 원군을 보내게 됩니다.

이 전투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승리하게 하셔서,

패한 연합군이 북서쪽의 벧호른을 지나 아얄론 골짜기로 도망하게 됩니다

이 때,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태양이 멈춰지도록 해달라고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이 이 기도를 들어주셔서 모든 연합군의 대부분을 멸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때 하나님께서 큰 우박덩이를 내리셔서 칼에 죽는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많았습니다.

결국 이 일이 나중에 이스라엘이 이 지역을 차지하는 초석이 됩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주신 것입니다(10:14).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에서 적군이 많고, 상황이 낙담될지라도 하나님께서 아뢰면

하나님께서 즉시 인도해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또 열왕기하를 보면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기 위하여 병사를 보내어 엘라사가 있는 성읍을 둘러싸는 일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때 엘리사는 우리와 함께한 자가 그 병사들보다 많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의 눈으로 볼 때 수 많은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했습니다(왕하6:14-17). 

하나님이 엘리사를 지키고 계셨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지키십니다

이게 경험되어져야 합니다

 

성경에는 이런 기적들이 많습니다. 오병이어의 역사도 하나님의 일하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믿고 있습니까? 이 믿음을 간직하기 위해서 우리가 늘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진짜로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으면 산이 들려 바다에 던져지고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받은 줄로 알고, 기쁨으로 서로를 용서하며 나아가야합니다(21:21-22; 11:23-25). 마음에 미움과 불평이 있고, 의심을 하는 일들이 있다면 믿음의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의심 없이, 불평 없이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가야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사람은 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4:6; 10:2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시고, 행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러므로 이번 한 주는 의심을 버리고 하나님을 믿으며 기도로 나아가시고,

그 기도 가운데 열매 맺으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21.10.10 "다하면, 다 받습니다." 이창헌 2021.11.09 0 57
다음글 2021.09.26 "복의 근원이 됩시다" 이창헌 2021.11.09 0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