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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우리는 주의 것" 이창헌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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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믿음의 공동체에 속한 건강한 신앙인이라면 어느 누구도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으려합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으려 애쓰며 노력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주를 위함인가? 이것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성령 안에서 분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이 주를 위한 것 입니까

적어도 오늘 말씀에서 무엇이 주를 위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은 명확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형제를 비판하는 것입니다(14:10). 

 

오늘의 본문 말씀에서 주된 쟁점은 먹거리입니다

초대 교회 예배공동체는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성도들 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통 유대인 출신의 기독교인들은 부정한 음식에 대한 철저한 구분이 있었기에

시장에서 파는 음식이 부정할까 하여 그것들을 먹지 않았고

비정통 기독교인들은 그것이 무슨 상관이냐는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이런 두 문화가 충돌하는 현상을 아디아포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날에도 이런 문제들은 존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게 채워져야 할 것들이 못 채워지면 허기지거나 심하면 주저앉거나 매우불안해집니다

이런 부분이 아디아포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은 어떤 이에게는 생존의 문제일수도 있고,

어떤 이에게는 자존심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내가 주장하고 붙잡고 채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 되었든

이런 것들은 모두 우리에게 참된 만족을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진정 우리를 만족스럽게 채워주시는 것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뿐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14:9).

이것이 주를 위한 것이야!” 이 말은 모두가 사용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참이 되기 위해선 우리가 잘은 몰라도 반드시 두 가지 조건만큼은 필히 충족되어야 합니다.

첫째 주를 위한 것에는 형제비판과 업신여김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주를 위한 것에는 형제 비판과 업신여김이 없어야 합니다

둘째로 이것이 참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그 안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있어야만 합니다(14:8). 

그래서 우리에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살고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 신앙의 자리에는 

반드시 우리의 왕 되신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과 화평과 회복과 치유와 생수의 강이 넘쳐 흘러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모두 언제가 심판의 자리에 섭니다

법정에 설날이 옵니다. 반드시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행실 하나 하나 사실대로 직고할 날이 옵니다.

그러므로 형제 비판과 업신여김과 우리의 말실수와 우리 마음가운데 있던 온갖 더러운 죄악들은 

심판의 자리에 서기전에 예수의 보혈로 씻겨야만 합니다

 

린 연약하여 날마다 죄 짓는 자 들입니다

그러나 통회함과 자복함, 회개함으로 예수의 피로 다시 씻겨 질 수 있고 

회개의 영이 부어져서 우리는 행동의 변화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 된 저와 여러분은 예수 피의 공로로 그 두려운 심판의 자리가 영광의 자리가 될 줄로 믿습니다

회개의 기회는 우리 육신의 삶 가운데 날마다 주어지지만 심판의 자리 전까지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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