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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2 "시험들지 맙시다.Ⅱ" 이창헌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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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들지 맙시다. 유혹에 빠지지 맙시다

먼저는 교회 건축, 교회일꾼을 세우는 일을 위하여, 성전 건축을 위하여

그 외에 연약한 분들과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에서 우리가 보는 일은 오늘 날에도 일어납니다.

 물론 시대의 차이는 있겠지만 시대에 상관없이 벌어지는 일은 성경의 것과 똑같습니다

시대는 바뀌어도 사람의 본성은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세 부류의 길을 보여주지만 특별히 고라에 대해서는 패역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런데 이 단어는 어둠의 자식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왜 본문은 유독 고라에게 이런 더 악한 호칭을 붙였을까요

그것은 고라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않고 하나님에게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고라는 모세와 아론을 도와야하는 신분이었지만 오히려 당파를 짓고 모세를 거슬렀습니다

고라는 각 사람이 귀하데 왜 모세만 높이냐는 식의 이야기로 합리적으로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모세의 자리가 탐나서였습니다

심지어 모세는 스스로를 높인 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모세를 준비시키시고 세우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라가 모세를 거스르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고라가 하나님을 거스르려고 한 것은 아니고, 모세의 자리가 탐났을 뿐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을 거스르게 된 것입니다

이에 모세가 권면으로 화해를 해보려 했지만 고라의 당파는 그것마저 거부를 하게 됩니다.

오히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어디에 있냐며 비아냥거렸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 하십니다. 땅이 열려 그들과 모든 재산을 삼켜버립니다.(16:30-33) 

그런데 오히려 백성들은 모세가 고라의 일당을 죽였다며 모세를 돌로 치려합니다.(16:41) 

이건 현실감각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모세가 개인의 힘으로 고라의 일당을 죽인 것처럼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십니다

이에 모세가 백성을 위해 기도하여 전염병을 그치게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모습. 모세에게 반발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

이것이 고라의 패역인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이런 모습들이 있습니다

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원망하고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12정탐꾼의 보고에 원망과 불평만 했던 백성들처럼 절망과 심판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감사하면 감사의 열매가 맺히고, 원망하면 원망의 열매만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열매가 한 세대가 아닌 자녀까지 대대로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하며 살아야합니다.(살전5:16-18;4:4-9) 

그러면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모든 쓸 것을 채우십니다.(4:19-20) 

이 말씀 안에서 모든 염려 원망 걱정을 버리고 담대함 속에서 

평강 속에서 감사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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