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 홈 >
  • 설교/찬양대 >
  • 설교요약
설교요약
2021.09.05 "시험들지 맙시다." 이창헌 2021-09-28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03

http://bukjang.org/bbs/bbsView/41/5971643

시험에 빠지지 맙시다. 유혹에 빠지지 맙시다

예수님은 함께 가는 모든 사람이 스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 된 모습을 보여주는 분도 스승이고, 잘못된 모습을 보여주시는 분도 반면 교사로써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 말씀은 아주 단호하게 절대로 본받지 말아야할 세 명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째는 가인의 길이고, 둘째는 발람의 어그러진 길이고, 마지막은 고라의 패역입니다.(1:11) 

 

가인은 자신의 제물이 하나님께 받아지지 않자 질투심에 의해 자신의 동생을 죽이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보고 성경은 악하다고 말합니다.(요일3:12) 

가인은 자신의 제사가 받아지지 않았을 때, 부족한 점을 자신에게서 찾고 하나님께 여쭤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자신의 안색이 변하여 하나님께 분한 마음을 가졌습니다.(4:3-5)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에게 어찌하여 분해하냐고 말씀하시며 죄를 다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인은 분을 다스리지 못하고 자신의 동생을 죽이게 된 것입니다

뭐가 잘못하고 있는지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고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 바쁜 모습이 가인의 길입니다

 

둘째로 발람에 대하여는 민수기에 소개되어있는데, 발람은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여 함께 죄를 짓고,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지고 바른길을 떠났습니다.(벧후2:14-15) 

결국 발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물어보는 것 같지만 이미 자신의 답을 가지고 

자신의 뜻대로 행하다가 발람은 결국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 자신의 생각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발람의 길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사람은 고라입니다. 고라는 레위의 증손으로 아론 제사장을 도와 성전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16:1-3) 

그러나 고라는 주변의 사람들과 당을 짓고 모세에게 반기를 들고 모세와 아론를 공격합니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해 땅에 삼켜지고, 당을 지었던 사람들은 불에 삼켜지게 됩니다.(16:30-35;40)

 

그런데 가인의 길, 발람의 길, 고라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불만을 토로하고, 자신의 정욕대로 행하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1:15-16)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죄를 짓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이 세 사람을 반면교사 삼고, 이 들의 길을 따르지 않아야합니다.

오히려 우리의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성령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려야합니다.(1:20-21) 

그러면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어 기쁨으로 서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와 영원토록 있게 됩니다.(1:24-2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 사랑하는 자들아!’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 바로 서시고

이 약속을 받아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21.09.12 "시험들지 맙시다.Ⅱ" 이창헌 2021.09.28 0 104
다음글 2021.08.29 "십자가를 지고 가는 지도자" 이창헌 2021.09.28 0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