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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21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II)" 이창헌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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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로마서8:1-2절 개역개정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마태복음9:27-31절 개역개정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오늘의 본문은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다는 말씀입니다.(8:1-2)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실 것에 대한 확신과,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본문인 마태복음에서는 두 맹인이 나와 소리 질러 예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이 부르짖음에는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나오셨습니까? 어떤 절박한 문제를 가지고 나오셨습니까

확신과 간절함을 가지고 예배하시길 축원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절박하게 찾던 이들은 모두 응답받습니다

하지만 미지근하게 예수님을 찾아왔던 사람들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지근한 신앙은 하나님께서 토해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간절함 속에서 주님 앞에 부르짖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약속하신 놀라운 일을 경험하는 성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독일에는 오천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오벌아머가우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이 도시는 17세기 초,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 때, 하나님 앞에 간절함으로 서원하고 부르짖었던 도시입니다

이 서원 이 후 오벌아머가우에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흑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자 이 도시의 시민들은 서원을 지키기 위해 1634년을 시작으로 400년 동안 단 2번을 빼고 

10년마다 그리스도의 수난극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오벌아머가우에는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도시에 사는 주민들은 이런 놀라운 기적은 400년 전 마을 조상들이 하나님께 드린 서약을 

후손들이 잘 지켜오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실제로 이들은 마음에 서원한 것은 시편의 말씀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변치 않고 지켜 행했습니다.(15:1,4)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이 도시를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고 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존중히 여기시고 지켜주십니다.(삼상2:30) 

하지만 반대로 예수님을 멸시하게 되면, 경멸하십니다. 그렇기에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간구 속에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일할 줄을 믿느냐?’ 라고 물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고치실 때,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예배에 나와서 아무런 소원도 없고 마음도 없고 발 도장만 찍고 가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예배하고 있습니까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에게는 상 주시는 이심을 믿으시며 나아가셔서(11:6) 

믿음대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하며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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