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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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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과 동방박사처럼 기뻐하는 제자. 1과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하나님. 신대수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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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동방박사처럼 기뻐하는 제자.

 

오늘의 말씀: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 합을 열어 황금과 몰약과 예물로 드리니라

                  2:11

 

본문말씀: 2:1-11

 

@ 황금은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울 때 썼을 만큼 귀한 것이에요.

   유황은 향을 내기위한 것.

   몰약은 고통을 줄이는데 쓰는 약재에요.

 

저 별을 좀 보세요!”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박사들은 특별한 별을 보았어요.

그것은 바로 왕의 탄생을 알리는 별이었지요.

 

그들은 왕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먼 길을 떠났어요.

며칠이 흘렀을까, 예루살렘에 도착한 그들은 헤롯 왕이 살고 있는 궁으로 갔어요.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새로운 왕으로 태어난 아기가 없었어요.

궁월은 발칵 뒤집혔지요.

 

 동방박사들은 베들레헴에서 왕이 태어날 것이라는 예언을 따라 베들레헴을 향해 다시 길을 떠났어요.

그때 별이 다시 나타났고 동방박사들은 그 별을 따라 갔지요. 드디어 별이 멈추었어요.

동방박사들은 한 집에 들어가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드렸어요

동방박사들은 매우 기뻐하고 또 기뻐했어요.

 

친구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왕으로 오셨어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했던 동방박사처럼 우리도 기쁨으로 예수님을 기다려요.

 

@ 대표기도: 윤수지. 성경봉독: 최지수.

    봉헌기도: 김해숙 선생님.

 

 

 

 

 

                                     제1. 신년주일.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하나님.

 

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131.

 

본문말씀: 창세기1:1~31.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주일 아침,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찬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소망해요.

 

오늘 본문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이야기에요.

하나님께서는 혼돈과 공허, 흑암 가운데서 가장 먼저 빛을 창조하셨어요.

1; , 2: 궁창(하늘), 3: , 바다, 식물. 4: , , . 5: 조류, 어류.

6: 사람. 짐승.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 세상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셨어요.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여러 번 반복해 기록하고 있어요.

좋았더라는 히브리어로 토브라고 말해요.

 토브는 좋다’ ‘선하다’ ‘아름답다’ ‘존귀하다’ ‘복되다등 다양하고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보며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선하심, 위대하심을 발견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셨어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128.

 

하나님께서는 이일에 우리를 부르시고 동참시키셨어요.

바로 선하신(토브)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을 돌보고 모든 생명과 더불어 복되게 살며 다스리는 것이에요,

 

친구들.

2022년 친구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고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해요.

 

@ 다음 주는 졸업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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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박지현 2022.1.15 19:25

    아멘~친구들넘 예뻐요*^^*참 좋으신예수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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