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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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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과. 마리아처럼 순종하는 제자. 50과 천사처럼 찬양하는 제자. 신대수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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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마리아처럼 순종하는 제자.

 

오늘의 말씀: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 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누가복음1:30-31

 

본문말씀: 누가복음1:26-38

 

순종: 순순히 따름,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순종은 맹목적인 따름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수반 될 때 일어나는 행위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의 뜻과 나의 뜻 사이에서 고민할 때가 많아요.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과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나의 욕심, 계획, 필요 때문에 내 뜻대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오늘 말씀에는 선택의 순간에서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룬 인물이 등장해요.

바로 마리아에요.

당시 유대 사회에서는 12세가 지나면 약혼을 했고 1년 동안 정혼 기간을 가졌어요.

이러한 이스라엘의 조혼 풍습을 미루어 보아 마리아가 오늘날의 기준으로 완전한 성인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놀라운 용기를 보여주었어요.

당시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임신하는 것은 율법에서 중죄에 해당하는 일이었어요.

율법의 근원이자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에 자신을 온전히 드렸기에 마리아는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어요.

 결국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를 통해 구원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어요.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마리아처럼 순종하는 제자를 찾고 계세요.

걱정, 고민을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요.

기도하면 하나님께 순종 할 수 있어요.

말씀을 읽고 들으면 순종 할 수 있어요.

 

@ 대표기도: 친구. 성경봉독: 친구.

    봉헌기도: 김영미 선생님.

 

 

 

 

 

 

                                                50. 천사처럼 찬양하는 제자.

 

오늘의 말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2:14

 

본문말씀; 누가복음2:8-20

 

한밤중, 양떼를 지키던 목자들이 있었어요.

이들은 피곤하고 지쳤지만 양떼를 지키기 위해 깨어 있었어요.

바로 그때 하늘에서 환한 빛이 비치더니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가 목자들에게 찾아왔어요.

처음 보는 광경에 목자들은 매우 두려웠어요.

 

두려워하지 마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그는 그리스도 주님이시다”.

뒤이어 수많은 천사가 나타나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찬송했어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기쁜 소식을 들은 목자들은 아기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베들레헴으로 갔어요.

그리고 한 집에서 아기 예수님을 만났지요.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의 모습은 고요하고도 평화로워 보였어요.

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예수님 탄생 당시, 목자는 사회적으로 낮은 지위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런 이들에게 놀랍고 기쁜 소식이 선포되었어요.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메시야,

곧 그리스도이신 아기 예수님 탄생 소식입니다.

예수님 탄생은 오늘 우리에게도 기쁨과 평화의 소식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기쁨과 평화를 주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은 찬양 받기에 마땅하신 분이에요.

우리도 예수님을 찬양하는 제자가 되어요.

 

@ 이번 주는 공동체 예배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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