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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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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과. 긍휼한 마음을 가진 제자. 46과.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제자. 신대수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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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긍휼한 마음을 가진 제자.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주어 나누어 주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주더라.

                     마가복음8:6

 

본문말씀: 마가복음8:1-10.

 

나에게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찾아왔을 때 주위의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위로해 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나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

나의 상황을 안타까워하지만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의 고통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함께 괴로워하고 어떻게든 도와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중 내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준 사람은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바글바글예수님은 사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셨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지 3일째 되던 날, 먹을 것이 다 떨어졌어요.

예수님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 저 사람들이 나와 함께한 지 벌써 3일이나 되었구나,

이제는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겠느냐,

저들 중에는 먼 곳에서 온 사람들도 있는데..만일 이들을 굶겨 집으로 보낸다면

집으로 가는 길에 쓰러질 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셨어요.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제자들이 대답했어요. ”일곱 개가 있습니다예수님은 그 떡을 들고 감사 기도를 하셨어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어요.

예수님은 이어서 생선 두어 마리도 축복하시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어요.

그랬더니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고도 음식이 일곱 광주리나 남았어요.

배불리 먹은 사람들은 정말 행복했어요.

예수님은 긍휼한 마음으로 함께 있는 사람들을 세세하게 살피시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셨어요.

 

친구들!

예수님의 긍휼한 마음을 닮아가는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닮아 긍휼을 베푸는 멋진 제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번 주는 공동체 예배입니다. 부모님들과 꼭 같이 예배 드려요.

    예배드린 후에 교회에서 빵 받아 가세요.

 

                          1120-21일 성경학교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제46.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제자.

 

오늘의 말씀: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5:16.

 

본문말씀: 마태복음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예수님은 수수께끼와도 같은 말씀을 들려주셨어요. 그리고

산 위의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이것은 동네가 산 위에 있으면 숨겨지지 못하듯이 세상의 빛인 우리도 숨길 수 없다는 말씀이에요.

 예수님은 또 말씀하셨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즉 세상 모든 사람에게 빛을 비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에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어요.

세상의 빛이 되는 방법은 착한 행동과 모습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믿게 될 거예요.

 

친구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제자예요.

세상의 가장 밝은 빛,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외로운 사람에게 한 줄기의 빛으로 살아가야 해요.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처럼,

우리의 착한 행실로 인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게 될 거예요.

그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거예요.

여러분의 착한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수님의 멋진 제자가 되길 바래요.

 

@ 말씀봉독: 친구. 대표기도: 친구. 봉헌기도: 김가연 선생님.

 

@ 서노회 주관 아동부 찬양대회에서 3등을 했어요.      다 같이 축하해요.

    5학년 김예린, 홍유엘, 6학년 윤수지. 최지수.

 

 

             1120()-21() 성경학교 합니다.

                  친구들1230분까지 오세요.

                                     









                                   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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