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 홈 >
  • 교육위원회 >
  • 아동부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동부
43과 서로 도와주는 친구. 44과 새로워지는 우리. 신대수 2021-11-04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05

http://bukjang.org/bbs/bbsView/26/5988396

                                                 

                                       43. 서로 도와주는 친구.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 라 하시니.             마가복음25.

 

본문말씀: 마가복음2:1-12.

 

살다보면 누구나 힘든 일을 한두 번은 겪어요.

사랑하는 가족의 질병일 수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일 수도 있어요.

그럴 때 친구들은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나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말씀으로 우리를 치료해 주시고

우리가 기도할 때 마다 마음에 평안을 주세요.

 

그러나 그 외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시는 것이 있어요.

바로 사람' 이에요.

 

오늘 말씀에도 중풍병자 한 사람과 그를 사랑하는 4명의 친구들이 등장해요.

스스로의 힘으로는 예수님을 찾아가는 것조차 불가능했던 중풍병자,

하지만 그는 자신을 오랫동안 사랑하고 아끼던 친구들의 도움으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친구들은 중풍병자인 그를 메고 또 집 위로 올라가 지붕을 뚫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 주셨어요,

중풍병자와 그를 도와주는 친구의 모습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아닐까요?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친구를 주셨어요.

특별히 같이 기도하고 위로해 줄 믿음의 친구들이요.

때때로 우리에게도 어려운 일이 닥칠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서로 위로하며 기도해 주어요

하나님께서 어려움을 이기게 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친구와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께서는 친구와 함께 기도하는, 우리를 보고 기뻐하시며 믿음 가운데 이길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 말씀봉독: 친구. 대표기도: 친구.

    봉헌기도: 선생님.

 

@ 일주일의 첫 시작을 예배로 시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그 친구들을 매우 기뻐하세요.

 

 

 

 

                                               제44. 새로워지는 우리. 종교개혁주일.

 

 

오늘의 말씀: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23:25

 

본문말씀: 열왕기하23:24~25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과 함께 이스라엘의 3대 절기 중 하나로,

​           애굽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넘어가다라는 뜻.

           ​열 가지 재앙 중 마지막 재앙(장자죽음)을 설명하는 이야기에서 유래.

​           아빕월, 나산월.

​            백성들은 어린 양을 잡아 발효되지 않은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7일을 먹어야 했다.

 

종교개혁: 성서시대의 종교개혁은 구약 성경에 나오는 요시야 왕과 히스기야 왕 때 일어났다.

             ​두 왕은 남 유다의 왕들 중 성경에서 유일하가 칭찬받는 왕이다.

 

남 유다 왕 요시야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31년을 다스렸어요.

성경은 요시야 왕에 대해 마음과 뜻, 힘을 다하여 율법을 잘 지켰으며 그와 같은 자가 전에도 후에도 없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그만큼 요시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던 왕이었어요.

그 계기는 성전 수리를 하다가 발견한 율법책이었어요.

그는 율법책의 내용을 듣고 자신의 옷을 찢으며 회개했어요.

 자신의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요시야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백성을 성전에 모이도록 했어요.

그리고 그들에게도 율법책에 적힌 모든 말씀을 읽어주어 자신뿐만 아니라 백성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것을 함께 약속하게 했어요. 또한 우상과 산당을 없애고 유월절을 준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어요.

오늘은 종교개혁기념주일입니다.

종교개혁은 성경으로 돌아가려는 운동이에요.

성경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적혀 있고 그것은 우리가 가야 할 바를 안내해 주어요.

그래서 500년 전 종교개혁자들은 부패와 타락의 잘못된 길을 걷고 있던 교회를 향해 오직 말씀을 외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어요.

 

친구들!

오늘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기 원해요

친구들의 발걸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날마다 새로워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 예배 후에 생일 자 환영이 있습니다.

@ 말씀봉독: 친구. 대표기도: 친구. 봉헌기도: 선생님.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45과. 긍휼한 마음을 가진 제자. 46과.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제자. 신대수 2021.11.16 0 190
다음글 41과. 믿음을 함께 지키는 친구. 42과. 복음을 함께 전하는 친구. 신대수 2021.10.20 0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