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 홈 >
  • 교육위원회 >
  • 아동부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동부
41과. 믿음을 함께 지키는 친구. 42과. 복음을 함께 전하는 친구. 신대수 2021-10-20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08

http://bukjang.org/bbs/bbsView/26/5981286

                                        41. 믿음을 함께 지키는 친구.

 

오늘의 말씀: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니엘1:8.


본문말씀: 다니엘1:1-21.

 

개명; 새 지배와 새 운명의 표지로 새 이름을 주는 것은 당시 궁전의 흔한 관습.

다니엘: 하나님께서는 나의 심판관.: 벨드사살.

하나냐: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 사드락.

미사엘: 하나님께서는 누구신가?: 메삭.

아사랴: 여호와는 돕는 자이시다: 아벳느고.

 

용모가 아름답고 지혜로운 유다 소년들을 바벨론으로 데리고 와라.

유다와 전쟁에서 이긴 바벨론 왕이 명령을 했어요.

다니엘, 하나냐, 미사엘, 아사라도 바벨론으로 끌려가게 되었어요.

 

왕은 그들에게 바벨론의 학문과 언어를 배우게 했어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주어 먹도록 했어요.

 

하지만 그들은 전혀 행복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왕궁에서 오는 음식은 우상에게 바쳐졌던 것이었어요.

하나님을 믿는 그들은 그것을 먹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다니엘은 환관장에게 요청했어요.

부디 저희를 열흘 동안만 시험해 보세요. 저희는 채소와 물만 먹겠습니다.”

열흘 후, 놀랍게도 그들은 왕궁의 음식을 먹은 소년들보다 휠씬 건강해 보였어요.

이처럼 다니엘이 하나님만 섬기기로 마음을 먹고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믿음의 친구들이 함께 있었기 때문이에요.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끝까지 지커주시며 용기를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도록 도와주는 친구를 우리에게 주세요.

 

@ 말씀봉독: 최찬영 친구. 대표기도: 최찬영 친구.

봉헌기도: 김영 선생님.

 

@ 10월생일자

김소율 10/10. 김지한 10/17.

김해숙 선생님: 10/11. 신대수 전도사님: 10/25.

 

 

 

                                          42. 복음을 함께 전하는 친구.

 

오늘의 말씀: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도행전9:27.

 

본문말씀: 사도행전9:26~30.

 

오늘 말씀 속 바나바와 바울은 서로 너무 다른 사람입니다.

바나바는 초대 예루살렘교회가 시작될 때부터 교회를 섬겨 온 지도자였으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어요

.

그러나 바울은 철저한 바리새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던 사람이었어요.

그러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 180도 바뀌게 되었어요. 완전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에요.

바울은 자신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예루살렘에 있던 제자들에게 찾아갔어요. 그러나 제자들의 반응은 아주 싸늘했어요.

바울이 의심스럽고 두려웠기 때문이에요.

 

바로 그때 바나바가 나서서 바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완전히 변화되었음을 제자들에게 전해 주었어요.

그리고 자신들에게 있는 복음을 향한 열정이 바울에게도 똑같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어요.

이에 제자들이 마음을 열고 예수님 안에서 바울과 하나가 되었어요.

바나바와 바울은 소중한 동역자가 되어 함께 온 열방에 복음을 전하게 되었어요.

 

친구들!

친구는 서로의 다른 부분을 이해하는 사이에요.

친구는 서로의 잘못을 용서해 주고 받아들이는 사이에요.

친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된 사이에요.

 

@ 말씀봉독: 친구. 대표기도: 친구.

봉헌기도: 박미순 선생님.

 

@ 예배후에 교사회의와 기도회가 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 가능하시면 대면으로 참석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43과 서로 도와주는 친구. 44과 새로워지는 우리. 신대수 2021.11.04 0 205
다음글 39과. 말씀을 가까이하는 제자. 40과. 우리를 소중히 여기는 제자. 신대수 2021.10.06 0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