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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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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과. 말씀을 가까이하는 제자. 40과. 우리를 소중히 여기는 제자. 신대수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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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말씀을 가까이하는 제자.

 

오늘의 말씀: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본문말씀: 신명기 6:1~9.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이 바로 눈앞에 있어요.

모세는 그곳에 들어가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명령과 규범들이에요.

그중 쉐마라고 불리는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은 유일한 분이시니,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에요.

 

히브리말로 들으라라는 뜻을 가진 쉐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꼭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자녀들에게 언제나 가르치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마와 집의 문기둥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였어요.

말씀을 늘 가까이 두고 언제 어디서나 말씀을 읽고 가르쳤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사랑했어요.

 

신앙인으로서 부모가 자녀에게 그리고 기성세대가 다음세대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물려주어야 할 유산은 바로 신앙이에요. 바른 신앙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자녀들의 삶을 비추는 등불이요.

나아가야 할 길이 되기 때문이에요.

 

친구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기억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 가까이에 두는 거에요.

-말씀대로 살아가는 거에요.

 

@ 대표기도: 최지수 친구. 말씀봉독: 윤수지 친구.

봉헌기도: 김해숙 선생님.

 

@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바랍니다.

 

@ 예배 후에 교사회의를 하고 교육위원회 권고에 따라 건축현장에 가서 우리가 사용 할 아동부실 확인하고 우리 공간에 필요한 이것저것 체크 후 건축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모든 선생님들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40. 우리를 소중히 여기는 제자.

 

오늘의 말씀: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린도전서3:16.

 

본문말씀: 고린도전서3:16-17.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해야 할 교회조차 갈등을 피해가기는 어려워요.

그렇다면 우리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어디서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고린도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시기와 분쟁이었어요.

그 이면에는 성도들의 자랑하려는 마음이 있었어요.

 

고린도전서 3장에서는 그들이 부르심을 받았지만 아직 육신에 속한 자들이었으며 다 성장하지 못한 어린 아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들은 서로 자신이 존경하는 지도자를 들먹거리며 당을 짓고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었어요.

이때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전하고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며 너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신다는 것이었어요.

 

17절 말씀은 단순하면서도 매우 준엄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그 사람을 멸하실 거라고 말씀하시며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우리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먼저 우리가 속한 공동체가 어떠한 공동체인지 분명히 깨달아야 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며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시는 거룩한 교회공동체이에요.

 

성령님은 교회공동체 안에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 주셨으며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힘입어 거룩하게 구별된 존재가 되었어요.

바로 여기 있는 우리 모두가 소중한 이유에요.

 

친구들!

하나님의 성전인 나와 우리를 소중히 여기며 깨끗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요.

 

@ 이번 주는 공동체 예배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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